경희생 한의원 김지만 원장의 전립선염 치료 완치 임상 사례 논문이
미국 국제 의학 저널 'Journal of Alternative & Integative Medicine, USA'에 등재되었습니다.
이번 논문은 기존 항생제와 전립선염 치료제인 항생제와 알파 차단제로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한 만성전립선염 환자들의 한약 치료 결과를 유효한 임상 자료로 인정받아 국내 한의학 최초의 사례로 국제 저널에 게재되었습니다.
논문에서는 기허군으로 분류된 환자를 대상으로 기허의 체질 한약인 BJGT을 썼을 때 만성 전립선염의 표준 스코어링인 NIH-CPSI를 가지고 최장 10개월의 투여기간을 가진 끝에 모든 증상이 사라지거나 대부분의 증상이 사라진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또한, 논문에서는 그동안 해외 최신 연구 지견을 토대로 하여 국내에서 주로 주장되어 온 세균 감염에 의한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은, 면역 시스템의 이상과 전신 호르몬의 축인 HPA-axis의 비정상 작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이 세균 감염이 아니라, 이를 만성 전립선염의 흔한 증상인 만성 피로와 소화불량과 관련이 있는 기허 증상과 유사하다고 평가한 것입니다. 또 면역계의 이상으로 NK-cell과 mast cell이 관여하는 면역 반응이 만성 전립선염의 신경 손상에 관여한다고 보고, 이에 BJGT 처방이 면역계 회복에 효율적으로 작용하여 만성 전립선염의 골반 통증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의학의 전립선염 치료 임상 사례의 경우 치료 효과에 대해 증명하기 어려워 국제 학술지 게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희生 한의원 김지원 원장은 이번 논문에서 환자군을 기허군으로 표준화하여 체질 한약 단독 치료를 진행하고 매월 1회씩 치료 결과 부분을 NIH-CPSI 수치로 계량화하여 치료 효과를 증명하였고 이를 인정받아 한의계 최초로 한약물을 이용한 치료 성과로 논문 게재에 성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