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경희생한의원입니다.
경희생한의원 김지만 원장은 영국에서 발간되는 유럽 내분비 내과 학회지 ‘Endocrinology, Diabetes & Metabolism’에 전통 한약 치료로 30년 된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신부전 환자(만성 신장 질환 3기)의 신기능 지표(eGFR)가 개선되고, 단백뇨가 감소한 임상 사례 연구 논문이 게재한데 이어 국내 한방 내과 학회지에 전통 한약 치료로 IgA신증 후 신부전으로 발전한 환자(만성 실장 질환 4기, 5기)의 신기능 지표(eGFR)가 개선되고 혈뇨가 감소한 임상 사례 연구 논문 역시 게재하였습니다.
신부전증이란 신장이 만성적인 기능 부전(不全, 기능이 온전하지 못함)에 이른 상태, 다시 말해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하여 다양한 전신적인 문제를 발생시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신장의 기능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정상의 35~50%까지 감소하더라도 별다른 전신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장의 기능이 노폐물의 배설과 전해질 농도 조절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나빠지면 신부전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현재 국내의 만성신부전에 대한 치료의 목표는 신장의 기능이 마지막 5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늦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경희생 한의원 김지만 원장이 발표한 논문들에서 보여주는 결과는 당뇨병과 신장 질환에 관해 신장 기능이 마지막 5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늦추는 것은 물론 신장 기능을 개선시키는 치료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